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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ixui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에 많은 분들 어려움에 빠져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절망하지 않고, 한발 한발 딛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 힘내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책리뷰로 포스팅 올립니다.

AWS 구축을 다루고 있는 책 '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이라는 책입니다.

저도 AWS를 아주 얇게 다뤄 보아서 항상 궁금하기도 했었고, 프로젝트나 테스트 서버 용으로

전문적으로 다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고는 합니다만, 많은 장벽에 부딪혀서 그동안에

못해왔었는데요.. 가뭄에 단비 같은 이 책을 만나고 조금은 용기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그럼 한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mazon Web Service

 

1. AWS란?

 

    Amazon Web Service 의 약어로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으로 유명한  아마존에서 만든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빅데이터 프로젝트, 소셜 게임, 모바일 앱에 이르는

모든 물리적 컴퓨터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실행 할 수 있는 인프로와 어플리케이션 집합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왜 그렇다면 다들 AWS , AWS 이렇게 입이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 할까요? 이유는 안정성과 신뢰성에 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에서 사용하고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는 본인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갑니다. 또한 쉽고 빠른  확장성과 비용절감을 다른 이유로 들수 있겠습니다. 서버를 운영하는데 있어

구매 비용, 유지보수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데요,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게 되면,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고 있고

언제든지 서버를 추가, 삭제 할 수 있기 때문에 절차또한 간편합니다. 이정도면 왜 많은 사람들이 AWS 를 사용하고 있는지

짐작이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Aws를 이용하다보면 요런 아이콘들 많이 접하게 됩니다.

 

2. 서적리뷰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책을 읽고 바로 구축 해 볼 수 잇는 14가지 구축 패턴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사이트에서 기업 웹사이트, 파일서버, AI, iOT 등의 구축 패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서 좋았고, 서버개발자, 앱개발자 구분 없이 여러 개발 파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의 내용들을 보다보면 이것 저것 테스트 삼아 여러대의 인스턴스들을 구축해보고 싶은 욕구가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책 내용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 부분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부분이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에서는 빌드, 테스트, 배포 자동화, 배포 워크 플로우등 실제 개발에 도입하면 좋을 부분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잘 익혀서 써먹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파트에서는 요즘 대두되고 있는

서버리스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이부분도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좋은 점으로는 책의 두께가 매우 얇아서 간단히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읽기에 참 좋습니다.

들고 다니기에 좋아서 길게 잡아도 출,퇴근 시간만 투자해서 3~4일정도면 전체 다 읽어 볼수 있을 정도에 분량이었습니다.

개발에 찌들어 있는 우리 개발자분들 퇴근하면 컴퓨터 처다도 보기 싫으실텐데, 간편하게 머리식히는 마음가짐으로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WS 클라우드 컴퓨터로 구축된 서비스 모습

 

3. 아쉬운점 

 

     큰 아쉬운점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영어로된 AWS 메뉴들에 거부감이 있는 저로서는 각 서비스의 메뉴얼격인 사용 방법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책 두께를 감안하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 싶습니다. 이 부분은 필요한

부분을 구글신에게 문의하는 것으로...

 

 

4. 마치며

    

    간만에 읽으면서 흥미가 돋고 재미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팀에서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는 분들, 운영하는 서비스를 마이그레이션 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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