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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ixui입니다.


오늘은 웹 프로그래밍 책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파이썬언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지요~ 파이썬은 인터프리터 방식의 언어로써


1989년도에 태어났습니다. 나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언어 입니다.


문법이 매우 쉽워서 배우기도 쉽고, 또한 생산성도 매우 뛰어나서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이 선택하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통계, 빅데이터, 크롤링, 머신러닝 등 많은 분야에서 파이썬이 사용되면서,


파이썬을 공부하기 위한 개발자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파이썬하면 같이 떠오르는것이 바로 Django 입니다. 


일명 장고인데요, 장고는 풀스택 프레임워크 입니다. 일반적으로 파이썬으로 웹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하면,


이 장고를 쓴다고 보면 됩니다. ( Flask를 쓰기도 합니다. )


장고가 사용된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인스타 그램입니다.













이렇게 핫한(?)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안배워 볼수가 없겠죠? 오늘 소개할 책


Django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개발 파이썬 웹프로그래밍이란 책 입니다.




일단 첫 느낌은 책두께가 개발서적이 맞나? 싶을정도로 매우 얇아서 쉽게 쉽게 읽기 좋다라는 점


개발서적이 두꺼우면 그만큼 많은 양을 담고 있어서 참고하고 적용하기는 좋으나, 


일단 초보자들에게는 두꺼운 책을 넘기는 것과 책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는 것부터가 넘어야될 산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반면에 이 책은 얇고 웹프로그래밍 지식의 전반적인 것을 초반부에 다루고 있어서, 


웹 개발에 대해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특이점 두번째, 파이썬 책임에도 불구하고, 문법을 소개하는 섹션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책의 목차에서 조차 문법섹션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뭐 어떻게 보면 이것은 파이썬 언어의 최대 장점이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책에서 예제들을 따라하다 보면, 대강의 문법들은 습득이 되는 식의 교습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책 내용이 Django 프레임 워크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파이썬 문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다소 이책이 맞지 않을 수는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후반부에는 파이썬 웹 프로젝트를 서버에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파치, NGINX, 클라우드에 배포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라이브러리 사용법도 간략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Django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개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이 책은 장고 프레임워크의 마스터로 인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장고를 손쉽게 익히고 맛볼수 있을 정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웹프로그래밍, 웹 개발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들 이 책을 통해서


높은 벽을 조금이라도 낮츨 수 있는 사다리 같은 매개체가 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리뷰에 만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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