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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나의 첫파이썬

category 개발 서적 리뷰 2020. 10. 27. 05:22

 

 

 

안녕하세요 pixui 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나의 첫파이썬이라는 책입니다. 최근에 파이썬 관련 책을 많이 소개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그만큼 파이썬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언어이기도 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처도 파이썬이라는 언어에 대해

관심도 많고, 기대하는 바도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 아니면 높은 생산성으로 개발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도구로써, 파이썬을 이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리뷰 시작해보도록하겠습니다.

 

 

1. 입문서로서의 기본기를 갖추다.

    '나의 첫파이썬'은 제목에서부터,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언어를 배울 때 가장 기본이되는 개발 환경 설정에서 부터 각종 문법들에 대해 책 초반에 다루고 있습니다. 기초편을 보면, if, while, 함수, 리스트, 딕셔너리 클래스 파일 등등 여느 입문서에서

볼 수 있는 챕터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만 있었다면, 우리가 흔히 프로그래밍 서적이라는 동물 책들이라는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파트로 넘어가게 되면,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 예제들을 직접 실습하면서,  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1 챕터에서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예전 갤러그 같은 슈팅게임을 만들어 봄으로써 클래스와 이벤트에 대해서 익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2챕터에서는 데이터 시각화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파이썬을 이용하여, 차트를 그리고 데이터를 계산, 분석, 파일로 추출하기 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3챕터에서는 웹 프레임워크 장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장고를 이용하여 프로젝트 생성하고 뷰와 템플릿 사용하는 방법,

Bootstrap을 이용하여 꾸미는 방법, 실제 웹 서버에 배포하는 것도 다루고 있습니다.

 

2. 장단점

 

    장점은 파이썬을 입문하는 입문자에게 간단한 문법부터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예제들을 통해 파이썬을 좀더 친숙한 언어라는

느낌이 들도록 해줍니다. 책에 있는 예제를 실행하다 보면, 실무에서 써먹을 수도 있겠다 싶은 것들 위주로 흥미를 갖게되고, 토이프로젝트

부터 만들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많은 내용을 담을려고 하다보니, 깊이 있다는 느낌은 받기는 어려웠습니다. 파이썬을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는

중급자나, 언어에 대한 특징보다는 실제 실무에 활용하려고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다소 가벼운 책이겠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타게팅이 명확하다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나의 첫 파이썬 한줄로 평을 하자면, '나의 첫파이썬은 입문자에게는 안성맞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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