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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ixui 입니다.

 

오늘도 IT 관련 서적 리뷰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웹 개발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HTML + CSS3 에 대한 책을 리뷰해볼가 합니다.

 

제목은 모던웹을 위한 HTML + CSS3 바이블 이라는 책이고 3판이나 되었을 정도로 

 

많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웹페이지의 얼굴을 담당해고 있는 HTML과 CSS 

최근에는 FRONT-END 개발이니 BACK-END 개발이니 하고 분야가 나뉘고 있지만,

몇년전까지만 해도 웹개발에서는 HTML과 CSS3를 모르고서는

웹개발을 한다고 이야기 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식을 요구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엔 이 부분을 많이 대체 해주는 프레임워크들의 등장으로 예전보다는 많은 지식을 요구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이들을 배제하고서는 웹개발은 어렵다고 볼수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시작도 HTML와 CSS3 에 대한 소개로 시작합니다.

인터넷의 시작, 웹2.0 시대등등과 함께 말입니다. 조금 올드 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많은 초보자들을 배려했다고 넘어갈 수 있을 듯합니다.

 

HTML & CSS3 에 충실한 책

 

    이 책에서는 제목에 보여준것 처럼 바이블 답게 많은 부분을 마크업 언어의 기능들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지면을 할애 하고 있습니다. HTML 의 각 태그들의 정의와 쓰임세며, CSS의 스타일 속성 값에 대한 것들 말입니다.

필자도 책을 보면서, 이 기능은 이런것에 사용 하는 용도였구나 했던 것들을 종종 발견하곤 했습니다.

또한 최근 반응형웹을 제작할 때 많이 쓰이는 속성들에 대한 것도 언급되어 있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각 속성과 기능을 설명할 때 많은 부분 예시 코드를 보여 주고 있어,

손쉽게 연습해보거나, 구현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학습이 가능한 점도 좋았습니다.

 

 

아쉬운점...

    책이 바이블적 성격이 짖다 보니, 기능적인 설명위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가끔 개발중에 모르는게 있으면 뒤편에 Appendix쪽에서 모르는 내용을 찾아서 보는데는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3판 째 되는 역사가 있는 책이고 2012년도 초판이 나왔어서 그런지 오래된 예제 같은 것이 좀 눈에 뛰었습니다. 예를들어 회전형 갤러리 같은 현재는 어느 사이트에서 쓰는지 알수도 없는 예재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재판 하면서 이런 오랜 예제들은 좀 새로운 예제로 바꾸면 더 좋았지 싶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책을 읽는 대상이 좀 애매하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아주 초심자가 읽기에는 다소 내용이 방대하고, 중급자가 읽기에는 특별할 만한 내용이 없는 편이고, 또한 포지션도 퍼블리셔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쉬운 내용일 것이고, 프론트 엔드 개발자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기초 서적으로 짧게나마 봐둘 책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게팅이 다소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IT 서적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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